셀리버리 주가 전망 2021년

셀리버리 주가 전망 2021년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셀리버리 주가입니다.

 

최근 코로나 치료제로 인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셀리버리 주가정보에 대해 자세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셀리버리 주가 전망

셀리버리 2021년에는 어떨까?

 

셀리버리는 2014314일에 설립되어 약학 및 의학 연구개발업과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 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을 기반으로, 신약후보물질 및 연구용 시약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각지에서 췌장암 치료후보물질, 파킨슨병 치료제, 플랫폼 기술, 파킨슨병 치료제, 세포투과성 유전체 조절효소, 골형성 촉진 바이오베터, 고도비만 치료 후보물질 특허를 취득하며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입니다.

 

작년부터 코로나치료제로 인해 급등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치료제 iCP-NI 를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로 특허범위 확대한다고 밝히며 주식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셀리버리 주가, 주목해야 할 점은?

 

1) 바이오산업은 인구 고령화, 경제성장으로 인한 평균 수명 증가 등에 따라 향후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 파킨슨병, 췌장암 등의 불/난치성 질병 치료 후보물질을 포함한 4개의 신약후보물질을 개발 중에 있으며, 시판 이후에는 높은 수준의 수익성 시현 가능 기대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3)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0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67.4% 감소, 영업손실은 26.8% 증가, 당기순손실은 15.3%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4)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을 이용하여 단백질과 같은 약리활성물질을 세포 내로 전송할 수 있는 기술로 off-target effect가 낮아 기존 치료제에 비해 부작용이 적어 이상적인 항암 치료가 될 수 있는데요, CP-BMP2는 바이오베터 후보물질로 성공화 가능성이 매우 높아 높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5) 부채비율 10%, 유동비율 2,906%,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0%로 재무 건전성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외의 목표주가, 최근 실적 정보는 아래의 2편에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셀리버리 주가 전망 분석 2편 바로가기

 

 

꼭 확인 해야 할 이슈 및 뉴스는?

 

셀리버리, 4거래일 연속 상승세…상승 행진 어디까지

 

셀리버리, 4거래일 연속 상승세…상승 행진 어디까지 - 이코노뉴스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셀리버리가 상승세다.셀리버리는 19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1시3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06%(100원) 상승...

www.econonews.co.kr

셀리버리, 코로나치료제 iCP-NI 전세계로 특허범위 확대

 

셀리버리, 코로나치료제 iCP-NI 전세계로 특허범위 확대

△생물무기 (bioweapon)로 사용되는 슈퍼항원 (super antigen) 접종으로 유도된 코로나19 감염병 폐조직 손상모델은 산소교환을 위한 폐 다공성 구조와 기능을 상실(가운데)했으나 iCP-NI 투여군 (오른쪽)

www.edaily.co.kr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되는 글 모음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주식 BEST 5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주식 BEST 5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주식입니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인데요, 특

stock.usefuln.com

 

 

시노펙스 주가 전망 2021년

시노펙스 주가 전망 2021년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시노펙스 주가입니다.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코로나 치료제, 혈장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노펙스의 주가 및 혈장치료 관련 수

stock.usefuln.com

 

 

이상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종합적인 검토로 항상 성투 길만 걷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